귀향일까? 이전일까?

분류없음 | 2008/11/20 21:42 | 리터러쳐

http://literae03.tistory.com/

 

네, 또 옮기겠습니다. 아니, 일딴 텍스트큐브닷컴을 지켜본다고 해야할까요?

텍스트큐브닷컴, 분명 좋은 블로그 서비스입니다만, 역시 스킨을 지원하지 않는 베타 테스트에는 적응 할 수 없습니다. [에디터에 양쪽정렬도 없구요!]

 

본격 귀환 포스트는 내일쯤 올리게 될겝니다.

링크 바꿔주실분은 바꿔주시길 바랍니다.

귀찮게해서 죄송합니다. 일일히 방명록에 찾아뵙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자주 옮겨서 죄송합니다. 하여튼 죄송합니다. OTL

 

우선 밑에 글에 덧글 다신 모든 분들 RSS를 추가해놓았습니다.

다른분들은 나중에 짬짬히 추가하도록 하지요 OTL

사토링을 얻었[?]습니다.

취향 | 2008/11/07 16:26 | 리터러쳐
오늘 학교에서 사토링 그림 2장을 얻었습니다. 학교 친우들에게서 말이죠. 왼쪽에 커다란 녀석을 그려준건 테크로츠, 오른쪽에 작은 녀석을 그려준건 히지입니다. 카메라 화질이 구려서 그런지 모에하게는 안나왔습니다만, 원본을 보면 누구나도 모에를 외칠 정도로 귀엽게 그려주었답니다. 역시나 사토링은 진리입니다. 사토링은 모에의 집합체입니다. 이렇게 모에한 그림을 그려준 히지와 테크로츠에게 다시한번 감사의 말을 올립니다.

그리고 여담입니다만 요즘 운동부족입니다. 그냥 운동부족이면 그러려니 하고 대강대강 넘겼겠지만 이 상태가 조금 심각하지말입니다. 걷기만해도 숨이 차오르고, 의자에 앉아있는 것만으로도 형용할 수 없는 피로감을 느끼니말입니다. 시험기간인데 운동부족까지 겹쳐버려서 요즘 많이 힘들답니다.

그리고 별로 관심은 없으시겠지만 돌아오면 할 포스팅 계획입니다. 천재에 관한 글, 백합물에 관한 글, 코일사건을 계기로 생각난 삽질 광고방식에 관한 글을 기획중입니다. 그 중 백합물에 관한 글을 꽤 장문이 될듯 싶군요.

어쨌든 사토링은 모에합니다.

외로운 가을의 끝자락에서

일기 | 2008/11/03 20:17 | 리터러쳐
외로운 가을의 끝자락에서 외로움을 느낄 여유조차 주지 않는 세상은 참 잔혹하지말입니다.
11/17~11/19일. 기말고사, 한바탕 크게 터뜨리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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